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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저를 포함해서 아내와 원빈양 이렇게 삼총사가 모여 에버랜드를 누비다 왔습니다.
평일인데도 더운 여름 날씨라 그런지 물이 있는 곳엔 어김없이 사람들이 모여 있네요.
하지만, 오랜만에 하는 물놀이라 첨벙~ 첨벙~ 신나게 놀았습니다.
 
* 사진은 아주 많은데 천천히 심심할 때 즐거웠던 시간 생각하며 한장 한장 올릴 예정입니다...^^ *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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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피넷 운영자 노정현입니다.
천천히 구경하시고 좋은 하루 만드세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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